아이가 입는 옷부터 곁에 두는 물건까지.다정한 일상을 고르는 모두의 rimi.
처음 만나는 촉감, 매일 입는 취향.
그린/스트라이프
그린
크림
라이트 퍼플
산책을 나서는 아침에도, 집에서 보내는 느긋한 오후에도. 움직임과 촉감, 작은 디테일을 살펴 골라보세요.
집에서의 시간도 편안하게
목욕 후의 포근함부터 가지런한 수납까지.
그린 / 옐로
베이지
멀티컬러
그린 / 라이트그레이